대표 인사말

안녕하십니까, 도움장례 대표 양웅식입니다.

​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경황없는 순간, 

유가족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 

슬픔이 아닌 '복잡한 선택'과 '비용 걱정'인 경우가 많습니다.



장례 업계에 만연한 이 불편한 진실을 보며, 

저는 다짐했습니다.


"유족의 눈물을 영업의 기회로 삼지 않겠다."


​저는 장례지도사이자, 

사람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.

저에게 장례는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, 

고인의 마지막 길을 예우하고 남은 

가족의 아픔을 보듬는 

'인생의 가장 엄숙한 복지 서비스'입니다.


​도움장례는 화려한 말장난으로 현혹하지 않습니다.

불필요한 거품은 빼고, 

고인에게 꼭 필요한 품격은 더했습니다.


상담할 때의 약속이 장례가 끝나는 순간까지 지켜지는 곳,


그래서 "덕분에 잘 보내드렸습니다"라는 

말이 진심으로 나오는 곳.


​그 마지막 배웅의 길에,

든든한 가족이 되어 곁을 지키겠습니다.


도움장례 대표 양웅식 올림